목록의 역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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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메로스는 왜 아직 그 자리에 있는가 — 페티가 목록에 이름 붙인 두 원칙, 19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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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억나지 않는 마지막 대사 — 목록은 사라지고 노래가 남았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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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록은 「책을 적는 일」이 아니었습니다 — 커터의 사전체목록 규칙, 18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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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원하는 만화책은 언제나 도서관에 없었습니다 — 웹툰은 어느 칸에 꽂히는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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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함 한 장 — 주잇이 설계한 것과, 그것을 실제로 굴리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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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패한 것은 매체였지 발상이 아니었다 — 주잇의 종합목록, 18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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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C은 왜 60년을 버텼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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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록에 규칙이 왜 필요한가 — 1848년, 파니치가 조사위원회에 보낸 답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