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록의 역사 목록은 「책을 적는 일」이 아니었습니다 — 커터의 사전체목록 규칙, 1876 내가 원하는 만화책은 언제나 도서관에 없었습니다 — 웹툰은 어느 칸에 꽂히는가 명함 한 장 — 주잇이 설계한 것과, 그것을 실제로 굴리는 것 실패한 것은 매체였지 발상이 아니었다 — 주잇의 종합목록, 1853 MARC은 왜 60년을 버텼는가? 목록에 규칙이 왜 필요한가 — 1848년, 파니치가 조사위원회에 보낸 답장 대영박물관 91조 규칙(1841), 지금 읽어도 멈추게 되는 대목들